장소 소개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 가볼만한 곳 제주 갈만한 곳 서귀포 가볼만한 곳 서귀포 갈만한 곳 제주 동쪽 여행 코스 제주 필수 여행지 제주 성산 필수 여행 장소 추천 섭지코지>

오일공 2026. 4. 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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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사실 오늘 광주에 가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긴 하지만,

당직이라서 어쩔 수 없네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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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갈만한 곳

제주 동쪽 여행 코스

제주 필수 여행지

제주 성산 필수 여행 장소 추천

섭지코지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장소입니다.

제주도에 관한 글을 작성하니

또다시 제주도로 떠나고 싶은데요.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여행 장소입니다.

아무래도 제주도 서귀포 중

성산에 놀러 가신다면 해당 장소는

필수 여행 코스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섭지코지로 가는 길인데요.

제주도 길을 다니면서 느낀 게

거의 대부분이 렌트카인 것과

신호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섭지코지의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에 신기한 걸 보았는데요.

혹시 사진에 보이는 박스카 보이시나요?

무인 버스같이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섭지코지 가는 길인데요.

섭지코지가 생각보다 안쪽에 있더라구요.

바다를 옆에 끼고 천천히

들어가다 보면 나오기는 하죠.

섭지코지 가는 길입니다.

섭지코지 가는 길이 설레기도 했지만,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하는 느낌이라

약간의 힐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섭지코지의 주차장입니다.

다행히 섭지코지 주차장이 있는 듯싶습니다.

물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구요.

유료로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섭지코지의 주차입니다.

주차 비용은 해당과 동일한데요.

입장비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렴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섭지코지의 입구입니다.

그렇게 주차장에 들어왔는데요.

바로 옆에 바다가 있더라구요.

사실 구경하러 가지 않아도 힐링 됩니다.

섭지코지의 뷰입니다.

사실 섭지코지 뷰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아래 굉장한 뷰가 있더라구요.

한참 동안 서서 구경했습니다.

섭지코지의 간식입니다.

입구 쪽에 간식을 판매하는데요.

가격이 비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섭지코지의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이 어느 정도 잘 되어 있는데요.

아마 성수기가 된다면

자리가 부족할 수도 있을 거라 봅니다.

섭지코지의 문구입니다.

위험 문구가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바다가 바로 앞이기에

파도 같은 걸 조심하긴 해야죠.

섭지코지의 여행 사진입니다.

놀러다면 사진 많이 찍으시잖아요?

휴대폰으로 연결해서 유료로

사진 인화가 가능하더라구요.

섭지코지의 뜻입니다.

제주도의 동쪽 해안에 자리 잡은 섭지코지는

제주 방언 좁은 땅이라는 뜻의 섭지와

곶이라는 뜻의 코지가 합쳐졌다고 하네요.

섭지코지의 안내판입니다.

안내판이 따로 있더라구요.

세계 자연유산과 생물권 보전 지역,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고 하네요.

섭지코지의 쓰레기통입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증받았기에

자연을 보존하고 유지해야겠죠?

쓰레기통 꼭 이용해 주세요.

섭지코지의 돌입니다.

해당 돌이 현무암인가요?

아무튼 제주도에 온 것을

실감 나게 해주는 거 같아요.

섭지코지 들어가는 길입니다.

해당 길을 따라 쭉 가면 되는데요.

가는 길이 힘들지는 않습니다.

비가 와서 문제였지만요..

섭지코지의 가는 길입니다.

저 멀리 큰 건물도 보이더라구요.

얼른 저기로 가고 싶긴 했는데

그전에 더 가고 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섭지코지의 전망대입니다.

사실 전망대라고 하기에는

조금 언어 선택이 잘못된 거 같긴 하지만

아무튼 사진 많이들 찍으시더라고요.

섭지코지의 뷰입니다.

뷰가 상당히 좋긴 하더라구요.

일반 내륙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섭지코지의 뜻입니다.

바다로 뻗어 나온 곳이라는

의미가 바로 섭지코지이구요.

왼쪽은 붉은 오름, 오른쪽은 선돌입니다.

섭지코지의 승마 체험입니다.

가는 도중에 승마 체험이 있더라구요.

승마 체험의 비용 같은 경우는

만 원으로 괜찮은 거 같습니다.

섭지코지의 말입니다.

저는 처음에 말이 있는지 몰랐는데요.

다들 위장 능력이 좋더라구요.

하나씩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섭지코지의 건물입니다.

저 멀리에서 봤던 건물인데요.

지금은 운영을 따로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긴 했습니다.

 

섭지코지의 뷰입니다.

섭지코지는 바다로 뻗어 나온

곶이라는 의미잖아요?

그에 걸맞게 바다가 주변에 있습니다.

섭지코지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 도중에 이러한 건축물들이 있는데요.

확실히 내륙에서 보았던 것들과

약간 다른 느낌이 듭니다.

섭지코지 가는 길입니다.

중간에 표지판이 있는데요.

카페로도 갈 수 있구요.

섭지코지로 갈 수도 있습니다.

섭지코지의 카페입니다.

저기 큰 건물이 카페인데요.

저 큰 산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흔히 아시는 성산 일출봉입니다.

섭지코지 가는 길입니다.

최종 목적지라고 할 수 있는

등대로 가는 길입니다.

비 오는 날은 조심하세요.

섭지코지 가는 길입니다.

길이 엄청 좋지는 않더라구요.

어린아이들은 위험할 수 있으니

꼭 케어해주시길 바랍니다.

섭지코지의 등대입니다.

그렇게 등대에 올라왔는데요.

올라오니까 느낌 자체가 다릅니다.

약간 배에 승선한 느낌도 들구요.

 

섭지코지의 길입니다.

저희가 왔던 길을 찍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는데

10분은 걷지 않았나 싶습니다.

섭지코지의 등대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다른 느낌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약간

배에 승선한 느낌 안 나시나요?

섭지코지의 안내 수칙입니다.

등대 시설물에 올라가는 위험한 행동이나

훼손 시키는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안전에 꼭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섭지코지의 뷰입니다.

사실 섭지코지에서 찍는

모든 사진들은 잘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뷰가 워낙 좋기 때문이죠.

섭지코지의 뷰입니다.

앞으로는 바다 뷰가 있고

옆으로는 성산일출봉 뷰가 있다니

이렇게 좋은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은 섭지코지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섭지코지에 가보셨나요?

저는 이번에 처음 가보는데요.

날씨 좋을 때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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