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되게 정신없었습니다.
뭔가 불량이 한 번에 터졌달까..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제주 서귀포 갈만한 곳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 곳
제주 서귀포 여행 코스
중문관광단지 볼거리
제주도 아이와 가기 좋은 곳
중문 가볼만한 곳 추천
여미지식물원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장소입니다.
왜 사람들이 제주도로
놀러 가는지 알겠더라구요.
놀러 갈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식물원입니다.
제주도에 이러한 식물원이 많더라구요.
자연적인 곳이 많은 거 같습니다.
중문에 위치한 여미지식물원입니다.

그렇게 여미지식물원 가는 길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칼호텔에서 가는 길인데요.
상당히 가깝더라구요.

여미지식물원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안쪽으로 안 들어가구요.
근처에 리조트가 많더라구요.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입구입니다.
근처 호텔과 리조트가 많은데요.
그에 걸맞게 편의 시설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입구입니다.
편의점 기준으로 차량을 타고
1분 정도 들어왔나 싶은데
여미지식물원이 나왔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주차장입니다.
제가 비수기에 오기도 했고
오픈하자마자 왔는데요.
주차 공간은 널찍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분위기입니다.
식물원 들어가기도 전에
야자수들이 많더라구요.
제주도에 온 느낌이 물씬 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뷰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뷰가 있는데요.
상당히 넓더라구요.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가격입니다.
가격은 어른 기준 12,000원입니다.
단체는 9,000원이더라구요.
관람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입구입니다.
그렇게 매표를 진행하고
내부로 들어왔는데요.
롯데월드에 온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미지식물원의 표지판입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은데요.
실내로 들어갈 수도 있고
밖에 있는 정원을 돌 수도 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실내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비가 와서
실외는 패스하긴 했습니다.
빗물 제거기도 있더라구요.

여미지식물원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팜플렛이 있는데요.
나라 언어별로 준비가 되어 있구요.
화장실은 중앙 기둥 지하에 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이벤트입니다.
사실 할 말이 많은 이벤트이긴 한데..
아무튼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세요..
안 하시는 걸 추천하긴 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실내입니다.
실내가 상당히 예쁘더라구요.
한림공원도 다녀왔지만
각 특징이 다른 거 같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관람 순서입니다.
실내도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번호 적혀 있는 대로
관람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중앙입니다.
중앙에 큰 기둥이 있는데요.
되게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놀이공원과 식물원 느낌이 둘 다 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테마입니다.
테마로 나누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첫 번째 코스로 들어갈 곳은
꽃의 정원이라는 곳입니다.

여미지식물원의 꽃의 정원입니다.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자라는
화목류와 덩굴식물을 식재하였고
계절에 따라 초화를 심어 향기로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꽃의 정원입니다.
들어갈 때 아주 귀엽게 생긴
토끼 인형이 식물 앞에 있더라구요.
진짜 가꾸는 모습 같네요.

여미지식물원의 꽃의 정원입니다.
가운데에 분수가 있구요.
그 주변으로 꽃이 피어 있는
나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꽃의 정원입니다.
사실 제가 꽃에 대해 자세히 몰라서
자세히 설명은 못 드려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더라구요.

여미지식물원의 꽃의 정원입니다.
꽃의 정원 같은 경우는
꽃의 푸릇함과 향기로움을
천천히 느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분위기입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아무 곳에서 포즈만 잘 잡으면
모든 곳이 포토존이 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다양한 게 있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는 이른 타임이라
해당 건은 관계가 없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물의 정원입니다.
무작정 코스를 도는 것보다
실제 테마같이 정하는 게
더 뜻깊고 좋은 거 같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물의 정원입니다.
열대 및 아열대 지방의 수생식물들을
연못과 폭포, 습지를 조성하여 식재했다고 합니다.
물에 자라는 식물들을 전시했다고 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물의 정원입니다.
이곳이 제주도라는 것을 잊어버린다면
해외에 온 느낌이 크더라구요.
해외 야외를 걷고 있는 느낌..?

여미지식물원의 물의 정원입니다.
폭포 등을 인조적으로 만들어 놓았는데요.
되게 자연스럽게 물이 흐르고
아마존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물의 정원입니다.
물의 정원에 이런 뜸벙이 있는데요.
뜸벙 위에 인형들이 있습니다.
되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선인장 정원입니다.
이번에 또 테마가 바뀌었는데요.
어떤 구성일지 궁금해집니다.
선인장이 얼마나 많을까요?

여미지식물원의 선인장 정원입니다.
건조한 사막 지역에 자라는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500여 종을
전시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선인장 정원입니다.
선인장 정원답게 선인장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선인장 사이에 여미지라는
문구를 아주 잘 꾸며 놓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선인장입니다.
확실히 선인장 정원 이름답게
선인장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사막에 온 느낌이 확 드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중앙입니다.
다른 테마로 넘어가기 전에
벌레 사냥꾼이라는 식충 식물에 대한
설명이 잘 적혀 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정원입니다.
이번에 또 테마가 바뀌었는데요.
이번에는 열대 정원입니다.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정원입니다.
열대다우림의 생태계를
재연해 놓은 원이라고 합니다.
정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정원입니다.
열대 정원 안에 악어가 있더라구요.
진짜 악어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모형이었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식용 식물원입니다.
이번에는 열대 정원에 이어
열대 식용 식물원입니다.
대충 어떤 게 나올지 감이 오시죠?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과수원입니다.
열대 및 아열대에서 자라는 바나나, 파파야,
망고 등 40여 종의 식물과 세계에서 가장 큰 과일인
잭 후르츠, 커피나무 등이 있다고 하네요.

여미지식물원의 열대 과수원입니다.
사실 해당 나무를 보고서
하귤 나무인 줄 알았는데요.
보니까 레몬이 이렇게 큰 거였습니다.

여미지식물원의 레몬 나무입니다.
방금도 레몬 나무였잖아요?
이것도 레몬 나무입니다.
상당히 크기 차이가 크죠?

그렇게 테마를 다 돌았는데요.
중앙에 있는 기둥 위로 올라가면
북 카페도 있으니 아이들과
가시는 분들은 들러보세요.
오늘은 여미지식물원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여미지식물원 가보셨나요?
저는 여미지식물원 처음 가보는데요.
다음에는 꼭 야외 정원도 돌아보고 싶네요.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