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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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공 2026. 4. 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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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되게 바쁜 하루였습니다.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네요..

 

제주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 남부 여행지

제주 서귀포 갈만한 곳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 곳

제주도 봄 필수 여행 코스

제주 서귀포 여행지 추천

천지연폭포 입장료, 주차장

천지연폭포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장소입니다.

제주도에 가본 곳도 많았지만,

가보지 않은 곳도 많았는데요.

정말 볼 곳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천지연폭포입니다.

사실 제주도 여행 계획 짜기 전에

폭포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요.

가고 싶은 폭포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넘어왔습니다.

이전 목적지가 중문관광단지였는데요.

어차피 동쪽으로 가는 길이라서

천지연폭포를 들렀습니다.

천지연폭포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천지연폭포에 가려면

아래쪽으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렇다고 엄청 멀지는 않았습니다.

천지연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밥을 먹고 왔는데요.

식사를 하지 않으셨다면

여기에서 해결해도 될 듯싶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에 굉장히 무언가가 많더라구요.

천지연폭포 보러 가기 전이나 후에

구경하기도 좋아 보입니다.

천지연폭포의 안내소입니다.

서귀포 종합 관광 안내소가 있는데요.

사실 계획을 짜고 와서

들리지 않아도 됐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주차장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전기차로

넘어가는 추세다 보니까

전기차 충전소도 당연히 있습니다.

천지연폭포의 매표소입니다.

천지연폭포에 들어가려면

티켓을 발급해야 하는데요.

유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천지연폭포의 매표소입니다.

안쪽으로 가면 매표소가 있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무인 매표소가 있더라구요.

여기에서 이용하면 됩니다.

천지연폭포의 안내입니다.

원래 천지연폭포 야간 관람이 있었나 봅니다.

2월부터 5월 말까지

일시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천지연폭포의 안내입니다.

무료입장 안내가 있는데요.

무료입장 대상자와 입장 범위가 있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천지연폭포의 금액입니다.

어른은 인 당 2천 원인데요.

일정 나이는 천 원 금액으로

입장 가능하니까 꼭 주의 깊게 봐보세요.

천지연폭포의 반려동물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한 게

하절기와 동절기가 다릅니다.

이용 안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천지연폭포의 매표소입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안쪽으로 들어오면 화장실이 있거든요?

그 옆에 매표소도 있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안내입니다.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 사업으로

공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공사 때문에 야간 관람이 중단되었네요.

천지연폭포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안쪽에도 화장실이 있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천지연폭포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꽃이 피어 있더라구요.

서귀포에 폭삭 빠졌수다라는

문구가 참 신기하네요.

천지연폭포의 입구입니다.

사실 아직도 입구입니다.

아마도 천지연폭포에서

내려오는 물줄기 같긴 합니다.

천지연폭포의 쓰레기통입니다.

지나갈 때마다 쓰레기통은 있더라구요.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환경도 생각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천지연폭포의 안내입니다.

천지연폭포의 위치와

주변에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해 주는데요.

가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천지연폭포의 물허벅입니다.

물허벅 석상이 있는데요.

물을 길어 나르는 물동이의 방언이며

주로 제주도에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천지연폭포의 물허벅입니다.

물허벅에 대한 설명도 찍어 놓았더라구요.

이런 거 하나 찍어 놓으면

나중에 유익하더라구요.

천지연폭포의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 표지가 있는데요.

다리를 건너서부터

480m 들어가면 됩니다.

천지연폭포의 돌하르방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돌하르방이 많은데요.

제주도에 진짜 돌하르방이

상당히 많은 거 같습니다.

천지연폭포의 돌하르방입니다.

돌하르방이 정말 많구요.

아까 설명으로 보여드렸던

물허벅 석상도 있네요.

천지연폭포의 내부입니다.

내부에도 상점이 있는데요.

제주도 색상과 걸맞은

주황색 모자들이 많습니다.

천지연폭포의 검표소입니다.

아까 매표소에서 매표를 했잖아요?

조금 들어오다 보면

검표를 진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천지연폭포에 가까워진 거 같습니다.

들어가니까 천지연 석상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곳에서부터 생각보다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죠.

천지연폭포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이런 공연 장소도 있는데요.

신기한 게 공연하는 곳

모양이 전복인 거 보이시나요?

천지연폭포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이런 건축물이 있는데요.

용 두 마리가 있는데요.

제가 용띠라 반갑더라구요..ㅋㅋㅋㅋㅋ

천지연폭포의 포토존입니다.

포토존도 따로 있더라구요.

천지연 빛나는 순간 앞에서

사진을 예쁘게 찍어 보아요.

천지연폭포의 다리입니다.

다리를 하나 더 건너야 하는데요.

다리를 돌하르방들이

지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천지연폭포의 내부입니다.

천지연폭포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흘러가는 모습인데요.

물이 상당히 깨끗하더라구요.

천지연폭포의 가는 길입니다.

가는 길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몰릴 것을

대비한 것으로 보이죠?

천지연폭포의 석상입니다.

아까 입구에도 있었는데요.

여기에도 있더라구요.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천지연폭포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이런 개수대가 있는데요.

손 씻는 데는 좋겠지만,

음수로는 자제해야 할 거 같습니다.

천지연폭포의 유래입니다.

천지연 연못 속에는 신령스러운 용이

살았다는 전설과 가뭄이 들었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내렸다는 전설이 있다고 하네요.

천지연폭포의 모습입니다.

드디어 천지연폭포를 만났는데요.

정방폭포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자연 그 자체,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을 다시 찍어 보았는데요.

자연 경관과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역시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달은 거 같습니다.

 


오늘은 천지연폭포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천지연폭포에 가보셨나요?

정방폭포를 가보신 분들은

느낌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그마다의 매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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