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 대패 삼겹살 맛집 운암동 대패 삼겹살 맛집 광주 대패 무한리필 맛집 광주 가성비 대패 삼겹살 무한리필 뷔페 서영대 근처 대패 맛집 대패갑 운암점>

오일공 2025. 10. 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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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이번 주 토요일에 회사 운동회가 있다네요.

그저 즐기다 와야죠 뭐..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 대패 삼겹살 맛집

운암동 대패 삼겹살 맛집

광주 대패 무한리필 맛집

광주 가성비 대패 삼겹살 무한리필 뷔페

서영대 근처 대패 맛집

대패갑 운암점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식당입니다.

식당이라고 말씀드리면

어디일지 궁금해하실 거 같은데요.

무슨 음식을 파는 곳일까요?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대패 삼겹살을 파는 곳입니다.

심지어 가성비로 끝판왕인 곳이니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패 삼겹살이 너무 먹고 싶어서

주변 식당을 검색하고 있었는데요.

상당히 괜찮은 식당이 있더라구요.

물론 차 타고 10분 걸리긴 했지만요.

대패갑 운암점의 주차입니다.

사실 주차장이 따로 없습니다.

해당 골목 자체가 복잡하니

차 타고 오는 건 힘들 듯싶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출입구입니다.

맨 처음 보여드렸던 곳에

입구가 없어 당황했는데요.

돌아 들어가야 합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꽃게 관련된 문구도 있더라구요.

해당 지점 같은 경우에서는

대패 삼겹살만 있었던 거 같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이벤트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최근에 갔을 때는

이벤트가 끝난 거 같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운영 시간입니다.

11시 30분에 오픈을 하구요.

00시에 마감을 한다고 합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구성이 적혀 있는데요.

여름에 갔을 때도 따로

아이스크림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가격입니다.

진짜 가격이 말이 안 됩니다.

지금은 살짝 올랐던가 했던 거 같은데

그래도 저렴한 편이죠.

대패갑 운암점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붙어 있는 사진은

매우 고급 진 사진이 붙어 있지만,

함정은 대패 써는 게 아니죠.

대패갑 운암점의 화장실입니다.

화장실 같은 경우는

들어오신 입구 쪽에 위치해 있구요.

남녀 분리형 화장실입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대패입니다.

대패 삼겹살 같은 경우

적게 내놓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떨어지면 바로 채워두시더라구요.

대패갑 운암점의 셀프바입니다.

셀프바에 다양한 게 있습니다.

처음 반찬 같은 경우는

본인이 가져다 먹어야 합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셀프바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셀프바가 뒤처지는 건 아닙니다.

있을 건 다 있거든요.

대패갑 운암점의 셀프바입니다.

대패갑이 좋았던 이유가

파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쌈 채소에 열무가 있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셀프바입니다.

셀프바 옆쪽에 있는 건데요.

음료수도 무한리필이구요.

공기는 인당 2개씩입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테이블입니다.

직원 호출 같은 경우는 됐던 거 같은데,

소주, 맥주 콜 같은 경우는

고장이 났었던 거 같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테이블입니다.

식기류 같은 경우는

테이블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위, 집게는 셀프바에 있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대패입니다.

반찬 세팅을 하고 오니

아버지께서 굽고 계시더라구요.

냄새가 정말 미치게 합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반찬입니다.

저는 대패갑이 좋았던 이유가

김치찌개와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온다는 것이었죠.

대패갑 운암점의 먹는 방법입니다.

사실 먹는 방법은 없습니다.

본인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먹는 방법 아니겠어요?

대패갑 운암점의 대패입니다.

대패가 가장 좋은 점이

빨리 익어서 많이 먹을 수 있죠.

사실 대패는 하나만 먹는 건 아닙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먹는 방법입니다.

먹는 방법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대패는 여러 개를 한 번에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김치찌개입니다.

김치찌개 같은 경우,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리프레시 하기 정말 좋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계란찜입니다.

서비스로 나온 계란찜이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처음 나왔을 때 먹어야 최고입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먹는 방법입니다.

불판에 콩나물도 굽고 있었잖아요?

대패와 함께 먹으면

맛의 조화가 너무 좋습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쌈입니다.

대패는 여러 개를 먹어야 하기에

쌈 채소가 필히 필요합니다.

필요한 걸 넣어 먹으면 최고죠.

대패갑 운암점의 김치입니다.

김치도 잘 구워졌는데요.

대패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조금 잡을 수 있죠.

대패갑 운암점의 쌈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먹는 게 맛있고,

후반에는 싸먹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대패갑 운암점의 고기입니다.

대패 삼겹살 같은 경우는

부담 없을 정도로 계속 내어 주십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죠.

대패갑 운암점의 밥입니다.

사실 고기를 많이 먹기에

밥을 많이 먹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먹어야 속이 허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식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 갔을 때도 좋았지만,

그 뒤로 갈 때마다 좋더라구요.

조만간 한 번 들러야겠습니다.

 

오늘은 대패갑 운암점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광주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

해당 식당에 안 가보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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