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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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공 2026. 3. 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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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되게 바쁜 하루였습니다.

항상 이런 말만 하는 거 같네요..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광주 역사 장소

광주 갈만한 곳

광주 가볼만한 곳

광주 518 역사 장소

광주 충장로 근처 가볼만한 곳

조선대 근처 가볼만한 곳

광주 옛전남도청 상무관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장소입니다.

아마 광주에서 요즘 핫한

장소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좋은 장소구요.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광주 하면 떠오르시는 게 있으신가요?

바로 518운동인데요.

그에 관련된 장소입니다.

그렇게 문화전당으로 왔습니다.

문화전당역에서 내리시면

바로 가실 수 있는 곳입니다.

지하철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하네요.

그렇게 도착을 했습니다.

아마 문화전당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출구를 잘 찾아서 나가셔야겠죠?

그렇게 도착한 곳은 전라남도청입니다.

옛날 전라남도청 자리인데요.

원래 오픈을 하지 않았다가

요 근래에 오픈을 했죠.

 

옛전남도청의 행정안내실입니다.

실제로 행정안내실이라고 하더라구요.

예전 행정안내실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거 같습니다.

옛전남도청의 입구입니다.

여러분들은 지프차를 아시나요?

이 지프차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무튼 3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프 차량 같은 경우는

시민군이 사용한 지프차라고 합니다.

시민들이 전남도청을 장악한 이후

지프차에 일련번호를 매겨 관리했다고 합니다.

옛전남도청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이런 문구들이 있는데요.

실제로 옛전남도청을 보면

탄흔 의심 흔적들이 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은행나무가 있는데요.

나무속 탄두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적출까지 성공했다고 하네요.

옛전남도청의 행정안내실입니다.

시민들의 출입을 관리하고

무기를 보관한 장소라고 합니다.

1980년 5월 27일

최후 항쟁의 서사가 있는 장소라고 하네요.

옛전남도청의 행정안내실입니다.

실제로 시민들이 장악하고

초소처럼 사용한 곳인가 봅니다.

무기 관리도 되고 경계근무도 했다고 하네요.

옛전남도청의 행정안내실입니다.

사실 글만 적혀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실제 사진들이 있더라구요.

뭔가 마음이 아팠습니다.

 

옛전남도청의 건물입니다.

건물 복원을 잘 해놓았는데요.

분위기가 옛날 느낌이 확 납니다.

관리가 계속 잘 되었으면 합니다.

옛전남도청의 본관입니다.

위에 사진이 아닌

옛전남도청 입구에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곳이 옛전남도청 본관입니다.

옛전남도청의 안내입니다.

시범 운영으로 2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라고 하네요.

옛전남도청의 테마입니다.

테마 별로 전시가 되어 있는데요.

지방과라는 곳에서는

열흘간의 항쟁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내부입니다.

내부 전시를 잘 해놓았더라구요.

시기별로 어떤 상황이었는지

상세히 사진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인사계입니다.

위기 속에서 피어난 시민자치라는

테마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보는 재미가 꽤 있더라구요.

옛전남도청의 전시입니다.

여러 가지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헌혈 호소문도 있더라구요.

그 당시 피해자가 많았다는 말이죠..

옛전남도청의 탄흔 흔적입니다.

외부에도 탄흔 흔적이 있지만

내부에도 탄흔 흔적이 있더라구요.

찾아보는 재미도 있으실 겁니다.

옛전남도청의 본관입니다.

본관이 3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각 방 별로 보여주는 테마가

각기 달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기동타격대입니다.

실제 기동타격대의 사진과

그때 사용했던 총과 헬멧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사진을 찍게 해 놓았더라구요.

옛전남도청의 시기입니다.

시기 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요.

역사적인 것은 교과서보다는

실제로 보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옛전남도청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어떤 장소였는지는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요.

확실히 옛날 느낌이 납니다.

옛전남도청의 상황실입니다.

상황실의 테마 같은 경우는

거대한 국가폭력, 생존을 위해 싸우다입니다.

관람 순서가 다 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내부입니다.

실제로 열사나 변호사분들이

하셨던 말씀들이 적혀 있습니다.

소리도 들을 수 있더라구요.

옛전남도청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그때 사용했던 수류탄이나

연막탄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품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옛전남도청의 재현입니다.

제가 알기로 재현해 놓은 건데요.

실제 은행나무나 콘크리트에 재현을 해서

진짜임을 증명해냈습니다.

옛전남도청의 전시입니다.

실제 그 당시 계엄군의

병력은 20,315명이라고 합니다.

정말 무자비했다고 볼 수 있죠..

옛전남도청의 뒤입니다.

뒤에 전라남도경찰국이 있는데요.

실제로 그때 경찰국이 바로

뒤에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설명이 적혀 있는데요.

시민들의 활동 공간이었지만

관련 자료는 많지 않다고 하네요.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내부입니다.

옛전남도청 내부와 동일하게

518운동에 관해 자세하게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그때 당시의 사진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구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체험관도 있는데요.

그 당시의 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5월 정식 오픈부터라고 하네요.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내부입니다.

내부에 사망자 시신의 염과

입관을 했던 장소가 있는데요.

실제로는 아직 꾸며져 있지 않습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북카페입니다.

내부에 북카페도 있더라구요.

관련 서적들을 볼 수 있는

북카페가 있어서 좋네요.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층입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지하 1층에 보면

시민군 무기고가 있었다고 하네요.

옛전라남도경찰국 본관의 지하입니다.

실제는 물론 아니겠지만

그때 당시 사용했던 것들을

재현해 놓은 거 같습니다.

옛전라남도경찰국의 상무관입니다.

상무관이 어떤 곳으로 알고 계시나요?

원래 상무관 같은 경우는

옛전라남도경찰국 체육관이었다고 하네요.

옛 상무관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설명이 적혀 있는데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들의 시신이

임시로 안치되었던 장소라고 합니다.

상무관 내에서는 짧은

동영상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찢어지더라구요.

518운동 그들이 있었기에 자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옛전남도청, 상무관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옛전남도청, 상무관 가보셨나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가보신 분들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 되시면 꼭 가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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