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되게 바쁜 하루였습니다.
제발 바쁘지 않은 날이 하루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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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근교 가볼 만한 곳 추천
신안 안좌 퍼플섬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장소입니다.
사실 작년 6월에 다녀왔었는데
블로그가 밀리는 바람에
이제서야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신안에 있습니다.
신안이 어디인지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천일염을 떠올리면 어디가 생각나나요?
압도적으로 신안이 먼저 떠오르죠.

그렇게 신안에 가는 길입니다.
전라도에 위치한 곳이라서
광주랑 매우 가까울 줄 알았으나,
차 타고도 꽤 걸리더라구요.

신안 천사 대교 입구입니다.
신안에 들어갈 때 천사 대교를
지나서 들어가게 되는데요.
1004개의 섬이 주변에 있다고 해서 천사 섬이죠.

신안 천사 대교의 뷰입니다.
다른 다리들과 비슷한 뷰지만,
되게 더 평화로운 느낌이더라구요.
차가 없다면 천천히 보면서 가도 좋을 거 같아요.

그렇게 퍼플섬으로 가는 길인데요.
벽에 할머니들의 얼굴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실제 마을에 거주하시는 분들인지는
확인 불가지만, 만수무강하세요.

그렇게 퍼플섬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아무래도 신안이 여행지로
많이 꼽히는 곳이라서
앞 차처럼 솔라티 같은 게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퍼플섬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사실 주차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도 공간도 넓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곳에 있더라구요.

신안 퍼플섬의 입구입니다.
다른 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좋고,
매표소 앞 주차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곳 공간이 협소하다는 점..

신안 퍼플섬의 입구입니다.
매표소는 아니구요.
퍼플 관련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판매소입니다.

신안 퍼플섬의 화장실입니다.
중간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따로 먼저 들를 필요는 없으나,
급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죠?

신안 퍼플섬의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이 사진에는 되게
작게 나온 거 같은데요.
실제로는 넉넉한 편입니다.

신안 퍼플섬의 퍼플샵입니다.
이곳이 보라색과 관련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상점인데요.
보라 아이템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들르는 게 좋죠.

신안 퍼플섬의 뷰입니다.
제가 사실 보라색에 대해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데요.
생각보다 차분함을 주는 거 같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입구입니다.
입구에 무언가 시설이 있는데요.
최고의 여행 마을로
꼽혔다는 내용인 거 같죠?

신안 퍼플섬의 박지도입니다.
라벤더 정원을 보기 위해
오셨다면 박지도로 가야 합니다.
걸어서 넘어가면 됩니다.

신안 퍼플섬의 지도입니다.
저는 처음이라 그냥 갔는데요.
본인의 목적에 맞는 곳을
찾아서 걸어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협약입니다.
신안과 서울 노원구가
오래전부터 협약을 맺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시설물도 있네요.

신안 퍼플섬의 문브릿지입니다.
이용하실 때 브릿지들이 많을 텐데요.
아무래도 바다 위이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해서 다녀야겠죠?

신안 퍼플섬의 뷰입니다.
사실 저는 바다 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거기에 보라색까지 있으니
금상첨화인 느낌이 드네요.

신안 퍼플섬의 시설입니다.
안에 퍼플 박스 미디어 아트라는 곳이 있는데요.
사람이 없는 비수기에는
운영을 안 하는 거 같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퍼플용입니다.
입구에 퍼플용이 있더라구요.
여의주를 만지게 된다면
이루는 게 현실이 된다네요..ㅎㅎ

신안 퍼플섬의 매표소입니다.
들어가려면 매표가 필요한데요.
집에 보라색 물건이 있으시다면
필히 가져가서 그냥 들어가세요.

신안 퍼플섬의 퍼플샵입니다.
위에서 언급 드렸다시피
보라색 물건이 있으면 프리 패스거든요?
입장료 내는 거보다는 낫죠.

신안 퍼플섬의 샵입니다.
물건마다 당연히 금액이 다르구요.
가장 싼 아이템을 샀다고 해서
추가금을 받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6월에 다녀왔었는데요.
생각보다 햇빛이 따갑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실용성 있는
쿨 토시를 구매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입장료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5천 원입니다.
5천 원 생돈 날릴 바에는
추억도 남길 아이템 사는 게 낫죠.

멀리서 보면 라벤더 정원처럼
보이는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하지만, 경사지 보호 매트라고 하네요.
속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신안 퍼플섬의 브릿지입니다.
박지도로 가기 위해서
배를 탈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브릿지가 잘 놓아져 있거든요.

신안 퍼플섬의 브릿지입니다.
브릿지가 상당히 예쁩니다.
퍼플섬이라는 이름답게
브릿지도 보라색입니다.

신안 퍼플섬의 바다입니다.
브릿지 바로 옆으로는
바다가 드넓게 위치해 있습니다.
좋으면서도 은근 무섭더라구요.

솔직히 브릿지를 건너는데
기념샷을 필수로 찍어야겠죠?
바람이 생각보다 불어서
사진 찍기 힘들긴 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카트입니다.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전동카트를 이용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음에 가면 이용해 보아야겠네요.

신안 퍼플섬의 표지판입니다.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길 잃어버릴 일은 없는데요.
입구에서 사진 하나 찍어놓으면 더 좋겠죠?

신안 퍼플섬의 꽃입니다.
제가 갔을 때 마편초가 있더라구요.
마편초 색상이 보라색이라
라벤더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식당입니다.
만약 애매한 시간에 오셨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더라구요.
내부에도 식당들이 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시설입니다.
아마 포토존인 거 같은데요.
I PURPLE YOU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찍더라구요.

신안 퍼플섬의 정원입니다.
해당 정원 이름은 퍼플 잔디 공원이구요.
버들마편초로 구성해서
굉장히 예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문구입니다.
I PURPLE YOU라는 문구가
BTS 뷔가 만든 문구라고 하네요.
아주 좋은 의미였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정원입니다.
보라 향기 정원이라는 곳인데요.
보라마편초 같은 식물이
틀에 맞게 걸려 있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등산입니다.
등산을 이리 멀리 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등산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카페입니다.
사실 퍼플섬 내에 숙소가 있는 만큼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습니다.
그냥 여기에서 살아도 될 거 같네요.

이쯤 되면 걱정이 되더라구요.
여기까지 걸어온 게 생각보다
꽤 되는 거리거든요?
언제 갈까 걱정을 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커피입니다.
걱정될 때는 커피 한 잔이죠.
카페에도 사람이 많아서
꽤나 기다렸던 거 같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간식입니다.
밥은 먹고 싶지 않은데
중간에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간식류를 먹어도 좋겠죠.

신안 퍼플섬의 카트입니다.
각 섬마다 카트가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해당 장소에는 있었습니다.

신안 퍼플섬의 카트입니다.
아까 카트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금액은 2만 원 정도구요.
만 21세 이상 운전 가능합니다.

신안 퍼플섬의 안내소입니다.
반대편으로 나오니까
관광 안내소가 있더라구요.
물건 대여도 해주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처음 퍼플섬에 가보았는데요.
광주 근교 힐링하는 장소를 찾는다면
멀지만 나름 괜찮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보라색 물건은 꼭 챙기시구요.
오늘은 신안 퍼플섬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신안 퍼플섬에 가보셨나요?
저는 처음 가보는데요.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습니다.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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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