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소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전라북도 가볼만한 곳 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 갈만한 곳 부안 채석강 적벽강 부안 유채꽃 명소 부안 봄 여행 코스 부안 변산반도 마실길 부안 수성당>

오일공 2026. 1. 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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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일공방의 오일공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치킨 기다리면서 블로그 작성하고 있어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전라북도 가볼만한 곳

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 갈만한 곳

부안 채석강 적벽강

부안 유채꽃 명소

부안 봄 여행 코스

부안 변산반도 마실길

부안 수성당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장소입니다.

사실 다녀온 지 꽤 되어서

지금은 해당 사항이 없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곳입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저랑 같이 보러 가시죠!

Let's goooooooooooo!!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부안에 위치한 수성당입니다.

유채꽃 명소로도 유명하면서

풍경이 좋다는 곳이죠.

그렇게 수성당에 도착을 했습니다.

사실 수성당을 처음 떠올렸을 때는

꽃만 있는 곳인지 알았는데

풍경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부안 수성당 같은 경우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안되는 것이 많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부안 수성당에 도착했습니다.

화장실은 주차장 옆에 바로 있구요.

해당 부분에 원래 유채꽃이 있었어야

할 것 같은데 비어 있긴 하더라구요.

부안 수성당의 유채꽃입니다.

유채꽃 끝말에 갔더니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있어서 다행인 거 같습니다.

부안 수성당의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같은 경우는

일반 흙밭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는 넓더라구요.

부안 수성당의 뷰입니다.

변산반도 국립 공원이잖아요?

그에 걸맞게 풍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곳들은 아껴져야죠.

부안 수성당의 적벽강입니다.

수성당 소개하기 전에

채석강 적벽강으로 유명한 곳이

바로 부안 변산반도 아니겠습니까?

부안 수성당의 입구입니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대해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안되는 것이 많으니 참고 바랍니다.

부안 수성당의 안내 문구입니다.

낚시 등을 통해 해양 생물

채취 같은 경우는 안되구요.

몽돌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나 보네요.

부안 수성당의 입구입니다.

수성당은 부안 채석강 적벽강의

일원으로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상당히 코스가 크더라구요.

부안 적벽강의 설명입니다.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이 있는

연안으로부터 용두산을 돌아 붉은 절벽과

암반으로 펼쳐지는 해안선 일대라고 합니다.

부안 수성당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국립 공원 같은 경우는

역시 환경부의 보호를 받습니다.

주의 사항은 꼭 지켜야겠죠?

부안 수성당의 유채꽃입니다.

저는 사실 별 목적으로 온 건 아니구요.

유채꽃을 보러 왔습니다.

그래도 유채꽃을 봐야 하는 시절이었거든요.

부안 수성당의 뷰입니다.

사실 바다 뷰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다가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부안 수성당의 설명입니다.

수성당은 딸 여덟 자매를 낳아

일곱 딸을 팔도에 한 명씩 나누어 주고 막내딸만

데리고 살면서 서해 바다를 다스렸다는 개양 할머니 전설 장소라고 하네요.

 

부안 수성당의 뷰입니다.

이러한 돌들이 많은데요.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아주 풍경이 좋더라구요.

부안 수성당의 산책 거리입니다.

관람 방향이 따로 있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 식물은

대나무였나 기억이 안 나네요..

부안 수성당의 산책길입니다.

원래 양옆에 유채꽃이

있어야 하는데 밀었더라고요.

그래도 바다가 보여서 다행입니다.

부안 수성당의 관람 방향입니다.

큰 거 같으면서도 작은 곳인데

팻말이 다 있더라구요.

방향에 맞게 도시면 됩니다.

부안 수성당의 아래입니다.

그렇게 위에 산책을 하고 와서

밑 해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바다 구경을 해야겠죠?

부안 수성당의 뷰입니다.

뷰가 상당히 좋더라구요.

사람들도 수성당에서 유채꽃을 보고

밑으로 내려와서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부안 수성당의 적벽입니다.

아무래도 채석강 적벽강이기에

이러한 돌들이 많은데요.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부안 수성당의 산책입니다.

그래도 산책을 하실 때에는

높이와 뾰족한 것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곳에서 다치면 큰 일나거든요.

부안 변산반도 국립공원 뷰입니다.

마지막으로 목적지로 가기 전에

바다 뷰를 찍어 보았습니다.

되게 힐링 되는 장소네요.

 

오늘은 부안 수성당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부안 수성당에 가보셨나요?

유채꽃 보러 가실 분들은

시기를 잘 맞춰 가시길 바랍니다.

암튼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마무리들 하시고

내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일공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글 잘 보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서로이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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